교회의 목표
교회의 목표 새언약성결교회는 “복음의 큰 뜻을 품은 작은 교회”와 “상처받고 소외된 심령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 나눔”의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3대 목표를 정하고 주님 오실 때에 잘했다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첫째, 말씀을 배우며 전파하는 교회.
신앙공동체 안에서의 목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잠1:7)이라 했으며, 하나님께서는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호6:6)고 부르짖은 호세아 선지자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올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드리는 예배 또한 올바른 예배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올바로 알지 못한 하나님을 어찌 증거할 수 있겠으며, 바로 알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을 어찌 전파하겠습니까? 대충 짐작으로 아는 하나님이 아닌 말씀을 통해서,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을 확실히 바로 알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세워가며, 예배하는 자로써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며(요 4:24), 그 믿음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굳건한 기초석 위에 말씀 전파의 교부보를 세우는 것입니다.

둘째,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되는 교회.

신앙공동체로써의 목표입니다.
십자가가 달려 있다 하여 그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마음으로 영접하고 입으로 시인하며(롬 10:10) 예배하는 부름 받은 무리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그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엡 5:23), 그 무리들은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 되는 것입니다(고전 12:27).
사랑이신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져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교회 안에서 미움과 시기와 다툼이 일어나고 많은 교회들이 분란에 빠지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으려 오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오셨다 함"(막 10:45)과 같이 교회가 섬김의 훈련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 하나 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13:35).

셋째,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교회.

신앙공동체가 세상을 향한 목표입니다.
사랑은 보관하고 보존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귀하고 아깝다고 하여 혼자 가지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가지고 있던 사랑이 조금씩 줄어 들지만, 아낌없이 이웃과 나누면 나눌수록 더욱 풍성하여지며 더욱 그 사랑이 깊어집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로써 받은 바 은혜와 사랑을 이웃과 세상을 향하여 나누는 것이 사랑의 빚을 갚아가는 방법입니다(롬 13:8). 교회 안에서 훈련되어진 섬김과 사랑의 실천을 교회 밖에서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며, 병원과 양노원, 홈레스 등 상처받은 심령들과 소외된 심령들에게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세상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지는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늘나라가 확장 되어지는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