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성결교회의 소속 교단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미주 총회로써 미주성결교회 동부지방회 소속교회입니다."

성결교회란?
장로교나 감리교 침례교단과 같은 교회들은 미국 또는 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 와서 자국의 지원을 받아 포교하고 세운 교회들입니다. 그러나 성결교회는 선교사가 아니라 한국인에 의해서 세워진 자생 교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뿌리가 없는 나무가 없듯이 성결교회도 근본 뿌리는 미국 선교사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19세기 초, 동양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갖고 미국인 선교사 카우만(C. E. Cowman)과 길보른(E. A. Kilbourne)씨가 1901년 일본에 동양선교회(OMS, Oriental Mission Society) 성서학원을 설립하였고, 때 마침 일본에 유학 중이던 한국인 김상준과 정빈 두 사람이 동양선교회 성서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1907년 5월, 경성 염곡( 지금의 서울 종로 1가)에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고,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 복음을 전파하다가 교회형태로 성장하여 조직교회로 발전한 것이 오늘날 성결교회가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장로교와 감리교에 이어서 세번째로 큰 교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시작되어진 성결교회는 지금도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 복음을 전도 표제로 삼고, 전세계를 향하여 복음의 빛을 발하며, 이제는 미국에서는 물론 동남아를 비롯해서 남미와 아프리카에 이르기 까지 성결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선교의 열정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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